きっと傳えて를 불러보았다+@




아직 그렇게 익숙하지 못해서 미묘한 목소리로 조정해 버렸고 ㅇ<-<

원고 쫑나고 여유 생기면 연습해야겠네요.



근데 그 여유가 생길 생각을 안해....



이건 Xenomorph님의 리퀘였던 곡인데
とある竜の神の詩[어떤 용의 신의 시]라는 허밍곡입니다.
가사 없어요......


그리고 여기서도 장열한 삑살 목소리[무념]

by 치비사루_chibisaru | 2009/11/04 00:48 | 내멋대로 음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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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HY군 at 2009/11/04 23:34
........ 몇일전에 링크걸고 보고 있던 사람인데요

여자셨나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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