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천국 에서의 편지
라고 밸리에서 뜨길래 해봤습니다.
>하는 곳<
2007年のわたしへ。
2007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건강한가요? 2007년의 자신의 일을 그립게 생각합니다.
わたしは77歳で、つまり西暦2059年に、生涯を終えます。
나는 77세에, 즉 서기 2059년에 인생은 마칩니다.
周りに迷惑かけてばっかりだったけど、楽しい人生でした。
주위에 폐를 끼치기만 했지만 즐거운 인생이였습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단 하나, 과거의 자신에게, 즉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それは 2009年の春のことです、わたしはほとんど運命的に、奄美大島へ引っ越すことになります。
그건 2009년 봄의 일입니다, 나는 거의 운명적으로 아마미오섬에 이사를 하게 됩니다.
そこには人生を変える運命の出会いが待っています。 メモしておいてください。
거기서 인생을 변하게 할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모해두세요.
最後にひと言、7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ダイエットなんてするもんじゃない」ってこと。
최후의 한마디, 77년 살아 오면서 생각한 것은 "다이어트따위 할께 못된다." 라는 것.
といっても、今のあなたには判らないかな。
그치만 지금의 당신은 알지 못할까나.
では、また。
그럼,또.
残された人生を思う存分味わってください。
남은 인생을 즐겨주세요.
黃守正 - 2059年の天国にて
황수정 - 2059년 천국에서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ㅇ>-<
으앙
이사 간다고 하는 아마미오섬은 일본에서도 오키나와의 영향을 받은 관광지로 유명한 섬이라네요.
... 일본에 내가 이살 간다고.....
랄까 왜 관광지 ㅇ>-<
관광지서 운명의 만남.... 누가 나에게 돈되는 일을 주나요!!![번뜩]
# by | 2007/12/10 11:18 | 테스트/바톤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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뎋//.....아주 그냥 저주를 하거라......
종민님//엇 ㄱ...그런가요 전 이게 다....
몸 건강히 하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