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5일
여가부에 이어서...
교과부가 미쳤다.
게임이 유해하니까 2-3시간하고 넘으면 강제 차단 크리하자는기사가 떴....
...게임 업계 일하는 사람 다 죽으란 소린가 이것은???
교과부는 학교폭력의 원인을 전부 만화며 게임으로 몰아하는게 뭔 헛소릴까.
물론 아예 책임이 없다는건 아니다.
가정에서 잘 단속하면 이런일이 있을꺼 같은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다.
가정에서 단속 못해놓고 정부가 해결해 주길 바라는건 좀 아니다.
2-3시간 게임이란건 부모가 그렇게 하자고 자식과 약속하는 것으로 해결될수 있다.
아니면 컴퓨터에 락을 걸든가.
그걸왜 교과부가 걸고 넘어지는 건데???
여가부의 셧다운제만해도 애들 지부모껄로 잘하고 있다.
그걸 시켜주는 부모가 문제 아냐?
그걸 가지고 또 강제 하겠다는거는 일단 죽어가는 경제 또 죽이잔 말이다.
아니면 교과부가 애들이 게임 말고 뭔가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든가.
요즘 애들은 취미가 뭐야 하고 물으면 답할수 있는 애들이 별로 없다.
그걸 만들고 방치해 온게 교과부 아닐까?
뭐든다 금지시키면 장떙인줄 알아...
학교 폭력은 그냥 니들이 근본 원인을 찾아야한다. 애꿋은 게임이니 만화니 영화니 소설이니 쳐대지 말고.
# by | 2012/01/25 11:05 | 트랙백 | 덧글(2)













